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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설경제 선정 2018 하반기 베스트상품] 인터컨스텍
작성일 2018-12-27 조회 수 702
크레인 한대만으로 가설 가능… 시공품질 혁신
   

교량업계의 선두주자 인터컨스텍(대표 안춘기)은 1999년 창립 이래 다양한 기술 개발을 통해 건설신기술 활용실적 7년 연속 1위, 매출 1조원 달성, 동탑산업훈장 수훈 등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SegArch공법(Precast Segment Arch)은 공장에서 미리 제작된 2개의 아치 세그먼트를 현장으로 운반한 뒤, 천단부에서 루프이음을 이용하여 철근을 연결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종ㆍ횡방향 강결하는 프리캐스트 아치공법이다. 개착식 터널은 물론 교량, 생태통로, 지하차도, 복개구조물, 소음ㆍ분진 차단터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해 활용성이 높다.



이 공법은 프리캐스트 공장에서 직접 제작해 균일하고 우수한 품질을 확보하는 한편 현장에서는 공정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특히, 특수 제작한 가설리프트는 가설시 부재의 정밀한 설치와 시공 안정성을 확보하고 크레인 한 대만으로 가설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기존 공법과는 차별화된 시공성을 갖추고 있다.



공사기간과 콘크리트 품질 확보를 위해 2014년 담양~성산 3공구에서 현장타설 공법을 SegArch로 변경 적용한 이후 약 4년 만에 36개 현장에 반영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IPC공법, SegBeam에 이어 SegArch도 시장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인터컨스텍만의 뛰어난 프리캐스트 제품 제작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상용화시키기 위해 제2공장이 조만간 가시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세갑기자 csk@

 

기사출처 : 건설경제 신문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1227105157490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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